사진 이어붙이기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이어 붙입니다. 전후 비교 사진, 긴 캡처 이미지, 상품 상세 이미지를 만들 때 편리합니다.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 JPG, PNG, WEBP 파일
- 최대 20개, 파일당 30 MB까지
사용법
- 1이어 붙일 사진을 두 장 이상 넣습니다. 20장까지 됩니다.
- 2목록의 화살표 버튼으로 붙일 순서를 정합니다. 위에 있는 사진이 왼쪽 또는 맨 위에 옵니다.
- 3가로로 나란히 붙일지, 세로로 길게 붙일지 고릅니다.
- 4필요하면 사진 사이 간격과 그 간격의 색을 정합니다.
- 5저장 형식을 고르고 사진 이어붙이기를 누른 뒤 결과를 내려받습니다.
이런 상황에 쓰세요
전후 비교 사진을 만들 때
다이어트, 인테리어, 피부 관리처럼 변화를 보여 주고 싶을 때 두 사진을 가로로 나란히 붙이면 한눈에 비교됩니다.
대화·화면 캡처를 한 장으로 모을 때
휴대폰 캡처 여러 장을 세로로 이으면 긴 대화나 글을 사진 한 장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만들 때
상품 사진 여러 장을 세로로 길게 이어 상세 설명용 이미지를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팁과 주의사항
- 가로로 붙이면 모든 사진의 높이를, 세로로 붙이면 너비를 가장 작은 사진에 맞춥니다. 작은 사진을 억지로 키우면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은 그대로 유지되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 투명한 간격이 필요하면 저장 형식을 PNG로 고르세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아주 큰 사진을 여러 장 이으면 휴대폰 브라우저가 다룰 수 있는 크기를 넘을 수 있어, 그때는 결과 전체를 같은 비율로 조금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가 서로 달라도 되나요?
됩니다. 붙이는 방향에 맞춰 높이나 너비를 자동으로 맞추므로 크기가 다른 사진도 빈틈없이 이어집니다.
여러 줄로 바둑판처럼 붙일 수 있나요?
지금은 한 줄로 가로 또는 세로만 됩니다. 바둑판 모양이 필요하면 가로로 붙인 결과들을 다시 세로로 이어 보세요.
화질이 떨어지나요?
크기를 줄여야 하는 사진만 줄어들고, PNG로 저장하면 추가 손실이 없습니다. JPG는 용량을 줄이려고 조금 압축합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어 붙이는 작업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사진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갤러리에서 사진을 여러 장 골라 넣고, 화살표 버튼으로 순서를 바꾼 뒤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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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26